오늘은 장마가 시작돼서 비가 주룩주룩~
이런날 생각나는거~
막걸리~
이촌하러 도고 쿼렌시아 가는날~
비가 와서 일하는건 힘들것 같구요~
이번주는 푹 쉬다가 올까 하네요~
막걸리에 파전 먹으며~

연필 스케치~
밑그림은 구도가 어느정도 잡힌것 같은데~
왜 채색만 하면~
그림이 이상해 지는지 모르 것어요~ㅠㅠ

이렇게~
화난 소처럼 보이긴 하지만~
그래도 소그림 완성~~
장마 시작해서~
불편하기는 해도~ 이 또한~ 삶의 일부이니~
우리 모두~ 걍 즐기며 살아 보아요~~
오늘도 행복해 지게요~ 모두요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