뚝딱선 기적소리~ 젊은 꿈을 싣고서~~
지난주 아들 내외랑 속초 여행에 이어~
이번주는 동생 내외랑 안면도에 다녀왔다~
엄마 가시고 나서 작년부터 시작 했는데~
작년 여행과는 또다른 느낌이다~
해를 거듭 할수록 동생 내외에 대한~
내 마음이 더 간절하고 애절해서 일 것이다~

세월의 무게를 이 짧은 글로 다 담아 내지는
못하겠지만~
그 세월이 내 동생 내외를 더 소중하게
만드는것 아닌가 싶다~~
이번 여행도 ~~ 너무 행복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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