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내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날이네요~
오늘은 울아버지 제사날~
오늘~ 집안 당숙께서 돌아 가신날.
장려식장에 다녀 왔네요~
울아버지랑 오늘 돌아가신 당숙이랑~
제가 시골살때~ 유년시절때~
두분이 넘 가깝게 ~친절하게 ~서로 위해줘가며~
그렇게 사셨는데~
오늘~ 울아버지 제사날~ 당숙께서 저세상에 가셨네요~ㅠㅠ
맘이 참 무겁네요~
반백년을 넘게 살아도 내부모님을 생각하면~
가슴이 묵묵하고~눈시울은 뜨겁네요~
부모님 살아계시는 님들~
지금 바로 ~ 사랑한다 말하세요~ 부모님께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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