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 투표날 놀러 갈라믄 미리미리 사전투표 하게요~
오라는 곳은 없어도 가볼곳은 많아요~

저는 도로에서 일하는 직업이라, 대한민국 도로는 전 세계적으로 알아줄 정도로 잘 돼 있지요~
직업 때문에 전국을 다니기는 하지만 정작 놀러가본 기억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~
인간 네비게이션을 자부할 정도로 고속도로, 지방국도를 구석구석 머리속에 담고 있는데,
여행에 써본 기억은 그닥 없네요~ㅠㅠ
참 불행하죠~이~~
보통의 사람들은 여행지를 정하고 가는길이나 방법을 정하는데, 저는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여행을 자주 못간거죠~
먹고 살아가기 힘들어서~
우리 나이 분들한테 가장 크게 와 닫는 단어가 있죠~
새마을 운동, 베이비부머, IMF외환위기, 코로나사태~ 등등,
험한 꼴들 격어내고, 이제 노후준비 할라하니 너무 늦어 버리고~ ㅠㅠ
자식들이라도 잘돼야 할텐데 취직은 하늘의 별따기 이고~
이러니~ 쿼렌시아가 왜 안필요 하겠어요~
머리 시끄럽고 복잡하고 어수선 할때, 여행을 떠나요~ 저는 도고 쿼렌시아로 떠나겠습니다~
'취미활동 과정 > 낙서공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무려 40년 언저리의 기억~ (0) | 2025.06.03 |
|---|---|
| 80년도 모르는데~ (2) | 2025.06.01 |
| 노년의 휴식처, 쉼터~ (4) | 2025.05.29 |
| 살아 오면서~ (2) | 2025.05.28 |
| 고라니와도 전쟁중~ (0) | 2025.05.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