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번 방부목 울타리 시공하고서~
남은 목재가 아까워~ 어디에 활용할까~
고민 하다가~
마당에 쉴만한 공간이 필요할듯 하여~
평상을 만들어 봤어요~~
방부각재가 충분하게 남아서~
평상 뼈대를 만들고~



평상 마루는 편백루바를 사용 했지요~
편백 루바는 두번째 쉼공간 만들때 남은 목재입니다~
알뜰하게 재활용 중이지요~~

쨔잔~
어떤가요? 그럴듯한 평상이 만들어 졌죠?
올여름 더위로 고생한 터라~
이 평상에 햇빛 가릴 지붕도 올리고~


오호~
완성~~
자~ 이제 잘 만들어 졌는지~
확인~


어때요?
신선놀음이 따로 없죠?
이렇게 남은 목재 활용해서~
유용한 평상 원두막을 만들 었어요~~
이제는 제법~ 기온은 가을로 가는듯 하네요~
이럴때 일수록 건강 조심 하세요~
그리고~
오늘도 행복해 지시게요~
모두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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