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고에 만들어 놓은 쉼공간이 3개나 돼요~
남은 자재나 혹은 시간 될때
하나씩 준비 했는데~
벌써 3개~

제일 처음 만들었던~
야외 테이블과 의자~
초기에 아주 잘 활용했죠~

동생네가 기증해준 다인 식탁~
학교 급식소에서 사용하던 건데~
학생수가 줄어들면서~ 불용물품이 됐다고~
큰 문제가 아닐수 없네요~ 인구 감소~

최근 제작한 평상 워두막~
쉼공간을 여기저기 놔두고~
그늘 찾아 다니며~ 잘 쓰고 있어요~
다음에는 뭘 만들까~ 생각해 봐야 겠어요~~
오늘도 행복해 지시게요~
모두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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