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농귀촌 준비하는 과정/휴식공간

비 피할 차양도 만들었어요~

귀촌준비하는늙은젊은이 2025. 5. 26. 10:00

옛 갬성 살려서~ 이엉도 엮어 봤어요~

이웃 큰형님이 저와 갬성이 비슷해서~ 이엉 엮는 내 오랜 기억을 깨워 주셨죠!!

40년도 훌쩍 넘은 기억이 다시 깨어나는게~

신기하기도 하고~ 아버지에 대한 아련한 기억도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~

암튼 이웃 큰형님 덕에 내 어린시절 기억을 소환하게 됐어요~

차양과 어우러져~ 운치 있게 연출 됐네요!!

데크에 야외 테이블도 만들어 놔 뒀지요~

식사도 하고~ 커피도 마시고~ 이웃 형님들 누님들 이랑 수다도 떨고~~

 

'귀농귀촌 준비하는 과정 > 휴식공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휴식 공간도 추가로~  (0) 2025.05.26
마당은 풀과의 전쟁중~  (0) 2025.05.26
먹고 싸는 일도~  (2) 2025.05.23
23년 7월 어느 더운 여름은  (0) 2025.05.23
수도 놨어요~  (0) 2025.05.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