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 갬성 살려서~ 이엉도 엮어 봤어요~
이웃 큰형님이 저와 갬성이 비슷해서~ 이엉 엮는 내 오랜 기억을 깨워 주셨죠!!

40년도 훌쩍 넘은 기억이 다시 깨어나는게~
신기하기도 하고~ 아버지에 대한 아련한 기억도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~
암튼 이웃 큰형님 덕에 내 어린시절 기억을 소환하게 됐어요~

차양과 어우러져~ 운치 있게 연출 됐네요!!

데크에 야외 테이블도 만들어 놔 뒀지요~
식사도 하고~ 커피도 마시고~ 이웃 형님들 누님들 이랑 수다도 떨고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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