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년 6월 부터 시작한 나의 도전은 나를 용감하게 만들었어요~
더위와 싸우느라, 잔머리 겁나게 굴리고, 몸으로 때우고,
고난의 시작일지, 행복의 시작일지도 모르고 앞만보고 나아갔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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