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작으로 승부 걸려고 맘 먹고 마구마구 그리고 있어요~
'연습만이 살길이다~'는 운동선수 한테만 필요한게 아닌것 같아요~
그리는 순간 순간 나도 모르게 요령이 생기는 것 같아요~

유채꽃 만발한 바닷가 풍경을 그려 본건데,
그런 느낌이 나는지~ 어떤가요?

연필스케치~
저는 원래 연필만 가지고 그림 그리는 화가들을 동경 했는데,
나이를 먹어가면서 모든 그림 그리는 일이 해보고 싶어졌어요~
연필만의 느낌이 있고, 또 채색을 했을때 느낌이 다르고.
수채화냐 유화냐~도 느낌이 다르고,
고상하게 수묵화도 해보고 싶고, 거기에 채색을 가미하며 수묵담채화도 해보고 싶고,
환갑 앞두고 얼라들 마냥~ 별별 해보고 싶은 것들도 많네~ㅎㅎ
암튼 열심히 그려 볼랍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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