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염에 지쳐갈 즈음에 이틀째 비가 내리고 있네요~
이번주는 가끔 비가 내린다 하니~
더위 걱정은 좀 줄겠어요~
비가 내리는 사무실 창밖을 보고 있노라니~
2년전 도고 쿼렌시아를 준비할때~
기억이 문뜩~
헨폰 사진 저 뒷쪽에~
2년전의 기억이 남아 있네요~

컨테이너에 데크도 만들고~

테이블도 만들었었죠~
이웃분들 마실 나오시면~
여기 테이블서 커피도 마시고~
주전부리도 먹고~~

이렇게 데크에 앉아 차도 마시고~~

이렇게 식사도~~
도시의 오도~ 에서 벗어나~
시골의 이촌~ 을 즐길 수 있었죠~
지금은 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힐링중 이지만~
2년 전 언젠가는~
힘든 와중에 저런 시간들을 가졌어요~~
비와 함께~ 그리 멀지 않은 추억에~
빠져 봅니다~~
오늘도 행복 하게요~~
모두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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