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촌하러 왔다가~
이승 떠나는줄 알았슈~~
장마 끝나고 밀린 작업들 하려고~
부지런히 움직였는데~
너무 더워유~ㅠㅠ
풀과의 전쟁을 하려고~
무장하고~
작업 시작~~


수리해 놓았던 예초기~ 시동~
우후죽순~ 아니고요~~ㅠㅠ
우후잡초~ ㅠㅠ


제초제~ 당연 친환경 농약~
농약 없이 농사가 가능하면~ 너무 좋겠지만~
현실은 그리 녹녹치만은 않은 것을~
살충제며~ 제초제며~
진짜로~ 사람의 힘 만으로는 안되더라고요~ㅠㅠ
올 여름 더위를 다시 한번 실감하고~
기후변화가 나 자신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거구나~
절실하게 느꼈네요~~
이촌 하러 쿼렌시아에 와서~
고생만 겁나게 많이 했어요~~
그래도~
오늘밤은 편하게 꿀잠 자겠어요~
편안한 밤 되세요~~
모두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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