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덥던 초복날~
드뎌~ 땅콩 북주기 2차 작업을 했어요~
장마 끝나자 마자~
정신없이 작업 하느라~
초복 인지도 모르고 일했어요~ㅠㅠ
너무 더워서~
물을 얼마나 마셨는지~
탈진 하는줄 알았어요~ㅠㅠ



멀칭 비닐 다 걷어내고~
북주기 시작 했어요~~~


이렇게 흙으로 파 묻었죠~
2시간 전쯤에 북주기 한곳은 벌써
줄기가 일어나고 있더라고요~~


이렇게 작업 마무리 했죠~~
이제 두달 정도 지나서~
결실을 확인만 하면 되네요~~
초복날 보양식도 못먹고~
열심히 작업 했으니~
좋은 결과 나올꺼라~
믿어 의심치 않습니다~~
땅콩 잎사귀가 무성해 지면~
다시 한번 사진 올릴께요~~
더운 날씨~ 건강들 잘 챙기시게요~
모두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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