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는 제법 가을을 느낄만 한것 같아요~
아침 저녁으로~~
가을이 다가 오고 있음을 느낄 즈음~
생각 나는게 하나 있쥬~~우~~~
바로~ 땅콩~~
그 더웠던 여름의 한가운데서~
힘들게 북주기 했던 그 땅콩~
이제 수확의 시기가 돼 갑니다~~


북주기 하고서 두달 정도 지났는데~
또 무성해진 땅콩잎~
우리보다 먼저 심은 이웃들은 땅콩수확 시작 했네요~
저도 한주정도 후에~
수확 할까 생각중 입니다~~


마사토 성토한 밭이라~
땅콩 풍년 됐으면 좋겠어요~~
올해 기후 환경이 너무 안좋아서~
농작물들 상태가 최악인데~
그래도 몇몇 작물은 풍작인듯 해요~
저 개인 적으로~
참외도 엄청 따 먹었고~
오이도 많이 수확 했어요~~
추석이 얼마 남지 않아서~
그 전에 땅콩도 고구마도 수확 해야 겠어요~
풍요로운 가을 들녁을 기다리며~
우리모두~
조금만 더 참고 버뎌 보시게요~~
건강도 잘 챙기고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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